모든 사례
플러그링크 Tech Lead 2025년 3월–8월
M&A 기술 통합
인수 후 기술 자립을 위해 단계적 serverless carve-out, network 통합, 엔지니어링 표준화를 수행한 사례입니다.
핵심 결과
기술 자립, 연동 안정화, 계획된 TSA 종료에 기여했습니다.
문제
전기차 충전 사업 인수 후 이질적인 인프라를 통합하면서 운영 중단 없이 고비용 TSA를 종료해야 했습니다.
제약 조건
- 실시간 EV 충전과 공공 데이터 연동을 유지한 채 이전해야 했습니다.
- 기존 및 인수 시스템의 network, 배포 방식, 소유 경계가 달랐습니다.
- TSA 종료 일정 안에서 기술 자립도를 점진적으로 높여야 했습니다.
접근법과 핵심 의사결정
- 01
레거시 모놀리스 앞에 API Gateway를 두고 우선순위 기능을 AWS Lambda로 점진 분리했습니다.
- 02
공공기관, 기존 사업부, 인수 사업부 사이의 VPN routing과 network topology를 통합했습니다.
- 03
OCPP, SNS, SQS, DynamoDB 연결 흐름을 운영 도메인 기준으로 재정비했습니다.
- 04
인수 후 repository, code review, 배포 manifest, 알림, 공통 모듈 사용 방식을 표준화했습니다.
결과
- 핵심 carve-out migration stream과 단계적 serverless 전환을 리드해 운영권 이관을 지원했습니다.
- routing 충돌을 해결하고 공공기관 및 양쪽 사업 환경의 연동을 안정화했습니다.
- 인수 후 엔지니어링과 배포 방식의 일관성을 높였습니다.
기술과 방법론
AWS Lambda API Gateway Serverless Framework DynamoDB SNS SQS OCPP GitHub Actions
근거와 공개 범위
이 소유자 작성 요약에서는 내부 topology, credential, 상업 조건, 보안에 민감한 migration 세부를 제외했습니다.
전체 이력서에서 맥락 확인